2011년 01월 06일
알 수가 없다.
오죽했으면 그랬을까.
평소에 이런 저런 말 아끼고 밝은 모습 보여주던 사람이,
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그랬을까.
누가 이기적이고 경솔한 건가.
노래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지금 서로 어떤 노래를 부르고 있는지.
노래가, 가사가, 그 담긴 마음이 너무나도 달라 나는 바보가 된 기분이다.
도대체 그 노래로 무엇을 전하고 싶었던 걸까.
# by | 2011/01/06 21:55 | 닫히지 않는 눈 | 트랙백 | 덧글(0)



